블로그 한 편이 통째로 나옵니다
주제 고르기, 본문 집필, 이미지 4장까지 쇼키로그가 다 합니다. 담당자가 할 일은 올리기 전 확인 한 번입니다.
- 5~15분
- 한 편 통째로
- 4장
- 본문에 붙는 이미지
- 5단계
- 리서치부터 윤문까지
업종별로 다르게 세팅합니다
주제 풀과 말투, 쓰면 안 되는 표현을 시작할 때 업종에 맞춰 잡아 드려요.
블로그, 왜 석 달 만에 멈출까요
쓸 게 없습니다
네다섯 편 올리면 소재가 바닥납니다. 그러다 한 달이 비고, 올라오던 유입도 같이 빠지죠.
외주는 한 번 써봤습니다
한 편에 5만 원에서 15만 원. 업계 용어가 틀리고 말투가 우리 것이 아니라 결국 담당자가 다시 씁니다.
올렸는데 안 걸립니다
유사문서로 잡히거나 저품질을 맞으면 되돌릴 방법이 없어요. 그것도 올린 뒤에야 압니다.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다섯 단계를 각각 다른 모델이 맡습니다. 집필과 검수를 갈라놓은 이유는 간단해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채점하면 웬만하면 통과시키거든요.
- 01
리서치
쌓아둔 주제 하나를 꺼내 근거와 최신 정보부터 모읍니다.
- 02
기획
소제목 구조와 키워드 자리를 본문보다 먼저 정합니다.
- 03
집필
정해둔 설계안 그대로 본문을 씁니다.
- 04
검수
다른 모델이 넘겨받아 채점합니다. 떨어지면 집필로 되돌려 다시 씁니다.
- 05
윤문
번역투와 AI 말투를 걷어냅니다.
여기부터는 담당자 차례
이미지까지 붙은 완성본이 검토 큐에 올라옵니다. 확인이 필요한 대목에는 표시가 있으니 거기부터 훑어보세요. 손볼 게 없으면 그대로 넘기시면 됩니다.
이미지도 글에 맞춰 같이 만듭니다
글만 뽑아주고 이미지는 알아서 구하라는 도구가 대부분입니다. 쇼키로그는 한 편에 4장을 채운 상태로 넘깁니다.
보유 사진부터
올려두신 사진 아카이브에서 소제목에 맞는 걸 먼저 고릅니다. 현장 사진이 있으면 그게 제일 잘 먹히니까요.
모자라면 도해로
사진으로 안 되는 설명은 소제목별 개념도를 그려서 채웁니다. 본문 어디에 들어갈지 자리까지 잡아둡니다.
쌓이면 재사용
만든 이미지는 아카이브에 남습니다. 글이 쌓일수록 새로 만들 일이 줄어들어요.
예약 발행까지 걸어둡니다
워드프레스나 사내 CMS는 날짜만 정해두면 알아서 올라갑니다. 네이버처럼 API가 닫힌 채널은 크롬 익스텐션으로 에디터까지 채워서 넘겨요.
워드프레스
자동 · 예약 발행준비 중REST API로 바로 발행합니다. 날짜만 정해두면 그 시각에 알아서 올라가요. 카테고리와 태그, 대표 이미지까지 같이 넘어갑니다.
Ghost · 사내 CMS
자동 · 예약 발행준비 중Admin API나 웹훅으로 붙입니다. 예약 발행도 그대로 되고, 붙일 곳이 없으면 HTML·마크다운·Word로 내보냅니다.
네이버 블로그
크롬 익스텐션네이버가 2020년에 글쓰기 API를 닫아서 자동 발행이 안 됩니다. 익스텐션이 스마트에디터를 이미지까지 채우면 발행 버튼만 누르세요.
티스토리 · 브런치
크롬 익스텐션준비 중티스토리도 2024년에 오픈API가 종료됐습니다. 네이버와 같은 방식으로 에디터까지 채워서 넘깁니다.
네이버·티스토리는 크롬 익스텐션으로
설치 1분
크롬 웹스토어에서 익스텐션을 받아 로그인하면 준비 끝. 별도 프로그램은 깔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정은 그대로
이미 로그인해 둔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동작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저희 쪽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발행은 직접
익스텐션으로는 에디터를 채우는 데까지만 됩니다. 마지막 발행 버튼은 담당자가 누르세요.
자동 포스팅 프로그램과 뭐가 다른가요
빠르게 많이 뽑아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쇼키로그는 발행 전에 거르는 쪽에 공을 들였어요.
숫자는 AI한테 안 물어봅니다
키워드가 몇 번 들어갔는지, 볼드가 몇 개인지, 글자 수가 얼마인지는 코드가 직접 셉니다. 지켰다고 대답해놓고 안 지킨 경우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저품질부터 걸러내고 올립니다
금칙어, 지난 글과의 유사도, 발행 간격을 발행 전에 확인합니다. 걸릴 것 같은 글은 검토 큐에서 미리 잡으세요.
애매한 건 지우지 않고 표시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수치나 규정에는 '검증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그럴듯하게 넘어가는 것보다 담당자가 한 번 보는 편이 낫죠.
자주 묻는 질문
글 한 편에 얼마나 걸리나요?+
5분에서 15분쯤 걸립니다. 검수에서 떨어져 다시 쓰면 더 걸리고요. 걸어두고 다른 일 보시면 됩니다.
우리 업종도 되나요?+
됩니다. 시작 전에 주제 풀과 말투, 쓰면 안 되는 표현을 업종에 맞춰 세팅해 드려요. 병의원이나 법률처럼 표현 규제가 빡빡한 곳은 금칙어를 더 촘촘히 넣습니다.
AI가 쓴 티가 나지 않나요?+
마지막에 윤문 단계를 따로 뒀습니다. 그래도 완전히 지워지진 않아서, 담당자가 검토 큐에서 한 번 더 본다는 전제로 만들었어요.
자동으로 발행되나요?+
채널마다 다릅니다. 워드프레스나 사내 CMS는 예약 발행까지 걸어두니 정해둔 시각에 알아서 올라갑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는 각각 2020년, 2024년에 발행 API가 닫혀서 자동이 안 돼요. 익스텐션이 에디터까지 채우고 마지막 버튼은 담당자가 누르세요.
블로그 계정을 넘겨야 하나요?+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이미 로그인해 둔 브라우저에서 익스텐션을 통해 에디터 칸이 채워지는 방식이라 계정 정보가 저희 쪽으로 오지 않아요. 워드프레스처럼 API로 붙는 채널만 발급하신 앱 비밀번호를 등록합니다.
요금이 어떻게 되나요?+
발행 빈도와 업종에 따라 달라서 문의 주시면 견적을 드립니다. 샘플 한 편 보시고 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샘플 한 편, 먼저 받아보세요
업종과 지금 운영 중인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면 말투를 맞춰 한 편 만들어 보내드립니다.